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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 몽클레르가 지난 4월 3일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7 몽클레르 프래그먼트 히로시 후지와라 (7 Moncler Fragment Hiroshi Fujiwara)’ 두 번째 컬렉션 론칭 기념 파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몽클레르 프래그먼트 컬렉션은 ‘월드투어’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삼아, 여행과 음악에서 영감을 얻은 여러 가지 다른 요소들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켰다. 레인재킷, 격자패턴의 블레이저, 필드재킷과 후지와라의 트레이드마크인 슬로건들이 새겨진 여행용 재킷 등의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이번 파티에서는 첫 번째 컬렉션 론칭 이벤트 때 서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선정됐던 크러쉬(Crush)가 참석해 또 한번 자리를 빛냈다. ‘월드투어’라는 콘셉트에 맞게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다양한 음악을 선사하여 파티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한편, ‘7 몽클레르 프래그먼트 히로시 후지와라’ 컬렉션은 3월 28일부터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한 전국 몽클레르 입점 백화점 부티크에서 전개되고 있다.
사진제공. 몽클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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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