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오늘(6일) 오후5시까지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인천'이 진행중이다.
오늘 3일차에는 인천광역시 불공정거래피해상담센터에서 프랜차이즈 창업과 상가임대차 관련 전문가 상담 및 불공정피해예방교육을 진행한다. 센터는 박람회 기간 중 변호사·가맹거래사·공인중개사 등 전문가의 현장상담을 통해 창업희망자를 위한 필수정보를 제공한다.
| 사진=강동완 기자 |
또한 박람회 마지막날인 4월 6일(토) 14시에는 '피해사례를 통한 가맹분쟁 예방교육 - 공정위 심결례 중심으로' 라는 주제강의를 인천광역시 불공정거래피해상담센터 서홍진 팀장이 진행한다.
이외에도 13시부터는 '프랜차이즈 창업의 장단점과 관련법률'에 대해 한국프랜차이즈법률원 이윤재 대표가, 14시30분 부터는 '인천사랑 전자상품권 인천이음카드'에 대해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정책과에서 세미나를 진행한다.
인천창업박람회에는 100여개 업체가 참여해 창업과 관련한 다양한 노하우를 상담해주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