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가평군 '실버건강관리사 양성과정' 진행 모습. / 사진제공=가평군청 |
9일 가평군과 경기도일자리재단에 따르면 경력단절 여성들의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이달부터 ‘실버건강관리사 양성과정’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은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등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취업희망여성 20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21일까지 총 14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들은 치매예방법, 뇌 건강과 건강운동법 등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론수업과 현장실습을 체계적으로 받는다.
이들은 치매예방법, 뇌 건강과 건강운동법 등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론수업과 현장실습을 체계적으로 받는다.
교육생들에게는 수료 전 구인·구직 만남의 날 진행으로 현장면접 기회를 제공하고 수료 후에는 유관기관, 채용기업 등 일자리 협력망 구축으로 구인처 발굴 및 취업처를 확보해 취업을 지원한다고 가평군은 설명했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과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여성을 대상으로 다양한 취업관련 교육과 지원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과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여성을 대상으로 다양한 취업관련 교육과 지원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가평군은 여성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올해에도 1~5월, 11~12월까지 7개월간 사랑의 발 관리 사업을 운영한다.
지난 2010년부터 최근 5년간 노인들을 대상으로 발 관리 서비스에 참여한 여성들은 120명에 7억 6천여만원의 사업비가 들어가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사회적 일자리를 제공하여 경제적 자립의 기회를 주었다.
또 6개 읍면 164개 경로당에서는 4,971회에 걸쳐 71,801명의 노인들이 수혜를 받음으로써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했다.
또 6개 읍면 164개 경로당에서는 4,971회에 걸쳐 71,801명의 노인들이 수혜를 받음으로써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했다.
한편 가평군은 오는 13일 가평 잣고을시장에서 기획 운영하는 사업인 ‘두네토마켓’ 첫 행사를 연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