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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케어 뷰티브랜드 DPC가 240개의 근적외선 LED 전구를 포함하고 있는 ‘DPC 스킨샷 LED 마스크’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DPC 스킨샷 LED 마스크는 피부 부위별로 각기 다른 피부층을 고려해 이마, 눈가, 양볼, 코, 입가 주변 6가지 부위에 따른 총 3가지 파장의 빛을 사용한 관리 기능으로 굴곡진 피부까지 케어가 가능한 제품이다. 3가지 파장의 총 720개 LED 빛이 피부 진피 층까지 침투해 피부 노폐물 배출을 돕고 영양 공급을 촉진시키는데 도움을 준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여성미가 느껴지는 곡선 디자인과 인체공학적인 마스크 디자인 형태로 착용감이 편하고, 더블밴드 형식으로 마스크 착용 시 흘러내림을 방지했다. 여기에 음성지원 기능이 가능하며,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 볼 부위의 원터치 센서 조작으로 On/Off 작동 및 모드 변경이 가능해 사용이 더욱 편리하다.
DPC 관계자는 “DPC 스킨샷 LED 마스크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피부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제품으로 LED 뿐만 아니라 근적외선 기능과 이온 기능 등을 활용한 다양한 케어가 가능하다”라며 “매일 하루 12분씩 DPC 스킨샷 LED 마스크를 통해 피부 속 에너지를 깨우는 시간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DPC 스킨샷 LED 마스크는 4월 14일 론칭한다.
| ©DPC |
또한, 여성미가 느껴지는 곡선 디자인과 인체공학적인 마스크 디자인 형태로 착용감이 편하고, 더블밴드 형식으로 마스크 착용 시 흘러내림을 방지했다. 여기에 음성지원 기능이 가능하며,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 볼 부위의 원터치 센서 조작으로 On/Off 작동 및 모드 변경이 가능해 사용이 더욱 편리하다.
DPC 관계자는 “DPC 스킨샷 LED 마스크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피부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제품으로 LED 뿐만 아니라 근적외선 기능과 이온 기능 등을 활용한 다양한 케어가 가능하다”라며 “매일 하루 12분씩 DPC 스킨샷 LED 마스크를 통해 피부 속 에너지를 깨우는 시간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DPC 스킨샷 LED 마스크는 4월 14일 론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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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