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의료원-SK C&C이 디지털 혁신에 나선다. /사진=한림대의료원
한림대의료원-SK C&C이 디지털 혁신에 나선다. /사진=한림대의료원
한림대학교의료원과 SK C&C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AI, 빅데이터, IoT, 클라우드 등을 활용한 디지털 혁신에 나선다.

양사는 9일 오후 2시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화상회의실에서 ‘디지털 혁신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윤희성 한림대학교의료원 상임이사, 이규홍 기획조정실장과 민경하 경영전략국장, 이성호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병원장과 엄태진 행정부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이기열 SK C&C 디지털총괄, 윤동준 헬스케어그룹장, 김준환 플랫폼&테크1그룹장, 이문진 채널&마케팅그룹장, 이원일 프리세일그룹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전사적인 IT시스템의 클라우드 도입 및 전환사업 ▲AI, 빅데이터, IoT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혁신형 사업 ▲다양한 형태의 헬스케어 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