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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이 금호아시아나그룹으로부터 매각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한가를 달성했다.
11일 오전 10시4분 현재 에어부산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1380원, 29.93%)까지 올라 상한가(5990원)을 기록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이 경영정상화를 위해 자회사 매각을 공식적으로 선언한 가운데 업계에서는 자회사 중 가장 가치가 높은 에어부산이 매각대상에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현재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에어부산 지분을 44.17%를 보유하고 있으며 가치는 약 2000억~2500억원(경영프리미엄 감안)으로 평가되고 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이 경영정상화를 위해 자회사 매각을 공식적으로 선언한 가운데 업계에서는 자회사 중 가장 가치가 높은 에어부산이 매각대상에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현재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에어부산 지분을 44.17%를 보유하고 있으며 가치는 약 2000억~2500억원(경영프리미엄 감안)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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