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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고성에서 산불이 발생해 지난 5일 강원도 속초 민가 인근 농경지가 전소됐다./사진=임한별 기자 |
성금은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생계비,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된다.
이외에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과 흥국화재는 산불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6개월 동안 보험료 납입 및 대출원리금 상환을 유예하는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
태광그룹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고통받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빛을 실천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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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