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용인호텔이 완연한 봄 와인 테이스팅 파티와 바비큐 파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마다용인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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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와인테이스팅 파티’는 4월 20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2층 라벤더홀에서 개최한다. 1부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와인 시음회’에서는 소믈리에의 와인 설명과 함께 와인을 시음하는 시간을 갖는다. 2부는 ‘와인&세미 뷔페 및 바이올린 공연’으로 음악과 함께하는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라마다용인호텔의 와인 테이스팅 파티는 지난 3월 초 호텔 및 지역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첫 선을 보였으며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진행된다.


바비큐 파티는 4월 12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및 연휴 전 날 1층 멀티존에서 진행한다. 바비큐 메뉴는 포크와 비프세트로 각각 커플(2인)·패밀리(4인) 세트로 준비했다. 포크 세트는 삼겹살, 항정살을 비프세트는 소갈빗살과 목등심을 제공한다. 모든 세트메뉴에 소시지, 새우, 구이 채소, 샐러드, 된장찌개, 밥, 쌈 야채 등을 포함한다.

한편 라마다용인호텔의 와인테이스팅·바비큐 파티에 대한 문의나 예약은 서울 사무소 예약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