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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스킨앤스킨이 거래정지 후 9거래일 만에 거래가 재개되며 12일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12일 오전 10시24분 현재 스킨앤스킨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151원, 29.96%)까지 올라 상한가(655원)을 달성했다.
스킨앤스킨은 사업보고서 미제출로 인해 지난 2일부터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지난 11일 회사는 감사의견 ‘적정’을 담은 사업보고서를 제출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스킨앤스킨은 OLED소재 및 승화정제장비 개발 및 판매 업체로 2006년 설립됐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23.52% 늘어난 316억6300만원, 영업손실은 3986억원으로 같은기간 27.63% 감소했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지난 3월25일 스킨앤스킨에 대해 최대주주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담보제공 계약체결 지연공시 2건에 따른 공시불이행을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했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여부는 오는 17일 결정될 예정이다.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된 해에 부과벌점이 5점 이상인 경우 매매거래가 1일간 정지될 수 있으며 같은 건에 따른 부과벌점을 포함해 1년간 누계벌점이 15점 이상 되는 경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
12일 오전 10시24분 현재 스킨앤스킨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151원, 29.96%)까지 올라 상한가(655원)을 달성했다.
스킨앤스킨은 사업보고서 미제출로 인해 지난 2일부터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지난 11일 회사는 감사의견 ‘적정’을 담은 사업보고서를 제출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스킨앤스킨은 OLED소재 및 승화정제장비 개발 및 판매 업체로 2006년 설립됐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23.52% 늘어난 316억6300만원, 영업손실은 3986억원으로 같은기간 27.63% 감소했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지난 3월25일 스킨앤스킨에 대해 최대주주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담보제공 계약체결 지연공시 2건에 따른 공시불이행을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했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여부는 오는 17일 결정될 예정이다.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된 해에 부과벌점이 5점 이상인 경우 매매거래가 1일간 정지될 수 있으며 같은 건에 따른 부과벌점을 포함해 1년간 누계벌점이 15점 이상 되는 경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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