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1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이 LCK 스프링 결승전 현장을 찾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사진=채성오 기자
13일 오후 1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이 LCK 스프링 결승전 현장을 찾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사진=채성오 기자
13일 ‘2019 스무살우리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결승전이 열린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은 그리핀과 SK텔레콤 T1을 응원하기 위한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결승전 시작 5시간 전부터 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사진=채성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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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스프링 결승전 현장을 찾은 팬들이 이벤트 참여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LCK 스프링 결승전 현장을 찾은 팬들이 이벤트 참여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현장 이벤트를 알리는 안내물. /사진=채성오 기자
현장 이벤트를 알리는 안내물. /사진=채성오 기자
라이엇스토어에서 판매되는 제품들. /사진=채성오 기자
라이엇스토어에서 판매되는 제품들. /사진=채성오 기자
라이엇스토어에서 판매되는 피규어 제품들. /사진=채성오 기자
라이엇스토어에서 판매되는 피규어 제품들. /사진=채성오 기자
이날 오후 5시25분부터 진행되는 결승전에 앞서 현장에서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현장 라이엇스토에서는 온라인 및 LoL파크에서 판매되지 않는 품목을 비롯해 피규어, 마우스 패드, 노트, 쿠션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됐다. 코스튬 플레이어와 함께 사진을 찍는 포토존도 운영돼 팬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LoL 한국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면 ‘악의 여단 카밀’ 스킨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우리은행 현장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우리은행 현장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로지텍 이벤트에 참가한 팬. /사진=채성오 기자
로지텍 이벤트에 참가한 팬. /사진=채성오 기자
SK텔레콤 T1 마스코트 캐릭터. /사진=채성오 기자
SK텔레콤 T1 마스코트 캐릭터. /사진=채성오 기자
코스튬 플레이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코스튬 플레이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한편 이날 결승전은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며 우승팀에게는 상금 1억원과 국제대회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잠실실내체육관 내부에서 결승전 리허설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잠실실내체육관 내부에서 결승전 리허설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