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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
1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4월 셋째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2278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1곳, 계약은 12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6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이달 서울에서는 처음으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해 1만4000여 명이 몰린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192’가 1순위 청약을 진행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견본주택 개관은 위례신도시를 비롯해 동탄2신도시와 수원 구도심 등 경기도에서 다수의 분양 물량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192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 ▲방촌역 세영리첼 등이다.
견본주택은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 ▲우만 한일베라체 ECO PLUS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등이 개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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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