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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훈 전화. /자료사진=스타뉴스 |
15일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따르면 2016년에 용산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장이었던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해 용산서에서 수립한 자체 계획에 근거해서 (최씨에게) 전화로 궁금한 사항을 알려주고 조사 과정에 불편함이 없었는지 등을 확인한 것"이라며 해피콜이었다고 진술했다.
A씨는 또 "시간이 지났고 일상 업무로 사건 관계인 다수에게 전화해 최씨에 대한 정확한 기억은 없다"면서도 "(최씨의) 생일과 같은 3월7일에 전화했다면 주민번호를 보고 '생일 축하한다'는 말을 했을 것"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또 "시간이 지났고 일상 업무로 사건 관계인 다수에게 전화해 최씨에 대한 정확한 기억은 없다"면서도 "(최씨의) 생일과 같은 3월7일에 전화했다면 주민번호를 보고 '생일 축하한다'는 말을 했을 것"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폭행 의혹과 관련 검찰 관계자는 최종훈이 A씨에 대해 허위사실을 근거로 협박한 내용을 담아 고소장을 제출, 서울 성동경찰서가 수사하고 있다고 했다.
최종훈은 2016년 음주 단속과 관련, 당시 현장 경찰관에게 뇌물을 건네려 한 혐의(뇌물공여 의사표시)로 입건됐다. 또한 경찰은 지난 11일에는 승리와 정준영 등이 속한 단체 대화방에 불법 촬영물을 공유하고 유포한 혐의로 최종훈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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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