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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한철 예보 부사장(왼쪽)과 조양익 예보 이사 / 사진제공=예금보험공사 |
장 부사장은 1961년생으로 우신고와 서강대 경제학과, 미국 캔자스대학교 경제학 석사를 마쳤다. 한국은행 통화정책국 정책연구부장, 지역협력실장, 제주본부장 등을 역임하다 에보 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예보는 또 조양익 사회적가치경영부장을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 이사는 1965년생으로 광주숭일고와 서울대 법학과, 미국 워싱턴대 MBA를 졸업했다. 예보에서 청산회수2부장, 금융정리2부장, 리스크총괄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국제협력실, 리스크총괄부, 리스크평가실, 저축은행관리부, 예금보험연구센터 등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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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