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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사진=임한별 기자 |
한은 금통위는 18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은 본관에서 이주열 총재 주재로 회의를 개최하고 기준금리를 연 1.75%로 유지했다.
금융투자협회가 지난 3∼8일 104개 기관의 채권 관련 종사자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7%가 이달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이라고 답했다.
주요국 통화정책이 완화적 기조로 전환된 영향으로 기준금리 동결 전망이 우세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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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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