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SK케미칼이 가습기 살균제 관련 전 대표이사가 구속됐다는 소식에 3%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SK케미칼은 전 거래일 대비 2600원(-3.43%) 내린 7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홍지호 SK케미칼 전 대표는 과실치사상 혐의로 구속됐다. 재판부는 “‘가습기메이트’ 제품 출시 전후 일련의 과정에서 피의자의 지위 및 권한, 관련자 진술 내역 등 현재까지 전체적인 수사경과 등에 비추어 보면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어 구속사유와 그 상당성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앞서 홍 전 대표는 SK케미칼이 제조한 가습기 살균제 ‘가습기 메이트’가 출시 및 유통되던 2002년 회사 대표였다.
18일 SK케미칼은 전 거래일 대비 2600원(-3.43%) 내린 7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홍지호 SK케미칼 전 대표는 과실치사상 혐의로 구속됐다. 재판부는 “‘가습기메이트’ 제품 출시 전후 일련의 과정에서 피의자의 지위 및 권한, 관련자 진술 내역 등 현재까지 전체적인 수사경과 등에 비추어 보면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어 구속사유와 그 상당성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앞서 홍 전 대표는 SK케미칼이 제조한 가습기 살균제 ‘가습기 메이트’가 출시 및 유통되던 2002년 회사 대표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