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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S DB |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과 같은 1136.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5원 오른 1137.4원으로 시작해 보합권 내 등락을 보이다가 1136.9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원화는 올해 아시아 통화 중 부진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면서 "다만 경기에 대한 부정적 인식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경상흑자를 비롯해 대외 건전성과 상단에서의 매물 등에 안정적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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