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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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주는 22일 정부와 업계의 집중투자가 부각되며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23분 현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 대비 8500원(2.29%) 오른 37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셀트리온제약(3.55%), 셀트리온헬스케어(2.75%), 셀트리온(2.52%) 등 셀트리온 그룹주 역시 강세다. 이외에 한올바이오파마(2.15%), 동아에스티(1.47%), 에이프로젠제약(1.46%), 셀루메드(1.41%), LG화학(1.23%), 대웅제약(1.23%) 등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는 올해 바이오분야 연구개발(R&D)과 사업화 등에 전년보다 2.9% 늘어난 2조9300억원을 투자한다.

제약바이오기업 역시 신약개발, 바이오시밀러, 의약품 위탁생산(CMO) 등을 적극 확대추진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업계 관계자는 “올해 정부와 업계가 바이오분야 집중육성에 나섰다”며 “별다른 차질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정부가 내세운 혁신성장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