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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큐브가 2019년 하반기에 인기 게임 <수상한 메신저>를 웹툰화하여 해외 동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체리츠에서 2016년 7월에 출시한 연애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수상한 메신저>는 한 여성이 우연히 메신저 앱을 다운받아 꽃미남들의 대화방에 참여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다루고 있다. 해당 게임은 국내외 포함 다운로드 건수 800만 이상을 기록했다.
북큐브 웹툰팀은 게임과 스토리를 상당 부분 동일하게 가져가되 게임 속 주인공과는 다른 주인공을 등장시켜 게임과 비슷한 듯 다른 스토리를 선보일 것이라 밝혔다. 현재 게임사인 체리츠와 정식으로 웹툰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확정된 시놉시스를 기반으로 올 하반기에 웹툰이 연재되도록 준비 중이다.
| ©북큐브 |
북큐브 웹툰팀은 게임과 스토리를 상당 부분 동일하게 가져가되 게임 속 주인공과는 다른 주인공을 등장시켜 게임과 비슷한 듯 다른 스토리를 선보일 것이라 밝혔다. 현재 게임사인 체리츠와 정식으로 웹툰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확정된 시놉시스를 기반으로 올 하반기에 웹툰이 연재되도록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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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