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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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군산공장에서 근로자가 탱크 청소작업을 한 뒤 휴식을 취하던 중 사망했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20분께 전북 군산시 소룡동 OCI 군산공장에서 근로자 A씨(47)가 탱크 청소작업을 마치고 건물 외부로 나와 작업복을 벗고 휴식을 취하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


A씨는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의 혈액에서 가스 성분 등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가 심장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