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110억원의 1분기 영업이익을 올렸다. /사진=LG하우시스
LG하우시스 110억원의 1분기 영업이익을 올렸다. /사진=LG하우시스
LG하우시스는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1.4% 감소한 110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7571억원으로 1.7% 줄었으며 전 분기(2018년 4분기) 대비로는 매출 9.6%, 영업이익은 34.4% 각각 줄었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1분기 실적에 대해 “국내 건설부동산 경기 하락 및 자동차 업황 부진 등 전방 시장 악화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했다”며 “2분기에는 프리미엄 건축자재의 B2C 유통채널 다각화를 통한 판매 확대, 엔지니어드스톤·가전필름 등 표면소재의 글로벌 고객 다변화를 통한 매출 신장, 전사적인 제조혁신 활동 등을 통해 수익을 동반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