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원격PC의 모니터 전원차단과 블랙레이어를 추가한 리모트뷰 모니터락은 95%성공률을 보인다. / 사진=알서포트 |
글로벌 클라우드 원격 전문 기업 알서포트가 안전하고 편리한 원격근무 환경을 만들어 주는 원격제어 리모트뷰 기능 업데이트를 25일 공개했다.
2018년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따라 유연근무제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정부지원이 큰 원격근무제는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원격근무 솔루션인 알서포트의 원격제어 리모트뷰는 올 2월 기준, 전년 대비 접속자가 40.1% 증가하며 성장을 구가하고 있다.
알서포트는 더 안전하고 편리한 원격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난 23일 리모트뷰에 대한 큰 폭의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크게 5개의 신기능과 보안기능이 포함된 이번 업데이트는 ▲어떤 조건에서도 원격PC 화면을 차단하는 ‘모니터락’(Monitor Lock) ▲어디서든 설치없이 웹브라우저만으로 원격제어 하는 ‘웹뷰어’(Web Viewer) ▲원격근무의 조작/접근성을 높인 ‘심플UI’(Simple UI) ▲접근 보안을 강화한 ‘이메일 인증’ ▲가입 없이도 원격제어를 직접 경험해 보는 ‘가상체험’(Virual Demo)이다.
특히 업계의 주목을 받는 것은 필수 보안 기능 ‘모니터락’과 웹브라우저로 원격접속하는 ‘웹뷰어’ 기능이다. 기존의 ‘모니터락’은 Windows의 ‘모니터 끄기’처럼 OS에서 모니터로 보내는 신호를 차단해 화면을 껐지만 성공률은 73%에 불과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모니터락’ 강화버전은 모니터의 전원을 원천 차단하는 물리적 방식과 모니터 스크린위에 검은 화면(Black Layer)을 덮어씌우는 소프트웨어 방식을 추가해 95% 화면 차단율을 달성했다.
| 원격지PC를 설치없이 웹브라우저만으로 제어하는 리모트뷰 웹뷰어로 원격근무 시장 공략 강화. / 사진=알서포트 |
웹브라우저만으로 원격제어하는 ‘웹뷰어’는 원격근무 시 최고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리모트뷰 웹뷰어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없기 때문에 내 PC가 아니거나 저사양 기기에서도 원활한 원격근무를 할 수 있다.
3초 만에 원격접속이 이뤄져 기존 설치형 대비 60%가량 접속 속도가 향상됐다. OS구분없이 크롬(Chrome), 사파리(Safari), 엣지(Edge) 웹브라우저를 지원해 원격근무에 최적화됐다는 설명이다.
그외 심플UI는 원격근무 사용자들에게 불필요한 메뉴 구조를 숨기고 자주쓰는 메뉴를 직관적으로 디자인해 조작이 용이해졌다. 로그인 이외에도 OTP, Windows Logon 등의 이중보안에 이메일 인증까지 더해져 보안에 강한 원격제어 솔루션 위치를 굳혔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주 52시간 근무제 실시로 원격 솔루션에 대한 문의는 물론 도입 기업이 크게 늘고 있다”며 “원격근무 솔루션 도입의 핵심인 보안과 편의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원격 솔루션은 세계적 기술력의 리모트뷰 뿐”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