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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Tiffany & Co.)가 밝고 긍정적인 태도, 개성있는 자신만의 스타일, 그리고 나를 위한 자기 표현을 자유롭게 담아낸 2019년 새로운 스프링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켄달 제너, 캐롤린 머피, 이만 하맘, 미카 아르가나라즈, 페이페이 순. 총 5명의 글로벌 탑모델과 함께 진행됐다.
티파니 최고예술 경영자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드 크라코프는 “이번 브랜드 캠페인은 모던한 세련미, 진정성 있는 에너지와 재치를 통해 티파니가 지닌 아이코닉한 브랜드 이미지를 잘 부각시켰다”고 말했다.
티파니의 2019년 스프링 광고 캠페인은 티파니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곧 유튜브, 페이스북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 ©티파니(Tiffany & Co.) |
이번 캠페인은 켄달 제너, 캐롤린 머피, 이만 하맘, 미카 아르가나라즈, 페이페이 순. 총 5명의 글로벌 탑모델과 함께 진행됐다.
티파니 최고예술 경영자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드 크라코프는 “이번 브랜드 캠페인은 모던한 세련미, 진정성 있는 에너지와 재치를 통해 티파니가 지닌 아이코닉한 브랜드 이미지를 잘 부각시켰다”고 말했다.
| ©티파니(Tiffany & Co.) |
티파니의 2019년 스프링 광고 캠페인은 티파니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곧 유튜브, 페이스북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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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