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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2019 서머너즈 워: 아메리카 투어'. /사진=컴투스 |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캐나다 벤쿠버를 시작으로 브라질 상파울루,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을 돌며 유저들과 만났다. 휴스턴을 시작으로 미국 투어도 시작했다.
벤쿠버 행사에는 현지 100여명의 유저가 참석해 토너먼트, 몬스터 맞히기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겼다. 상파울루에서는 사전신청자보다 많은 300여명이 현장을 방문했다.
미국 첫 투어 도시인 휴스턴에서는 오전부터 120여명의 유저가 행사장을 방문했다. 서머너즈 워 굿즈 등 다양한 선물증정 이벤트와 현지 유명 인플루언서를 만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컴투스는 오는 6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네 번째 행사를 개최해 아메리카 투어 행진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어 멕시코 멕시코시티(7월), 시카고(8월), 뉴욕(10월), 올랜도(12월) 등 미국 주요 도시에서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진행한다.
이날 컴투스 관계자는 “서머너즈 워는 아메리카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 받는 독보적인 모바일 게임”이라며 “현지 팬들과의 스킨십을 강화하고 커뮤니티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투어를 기획했다. 앞으로도 해외 유저와의 소통 기회를 넓히고 발전시켜 글로벌에서 사랑받는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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