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가 2019년 서울가족학교 찾아가는 아버지교실 프로그램을 성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고려대학교산학협력단 위탁운영) 주관으로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아버지교실은 5월 2일(목) 석관초등학교와 연계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주제로는 민주적 가족 만들기 : 보이지 않는 아빠에서 ‘라떼파파’로 주제로 내용이 구성되고 자녀를 둔 아버지들에게 유익한 교육의 시간을 제공한다.

서울가족학교는 가족 간에 서로를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실로 이루어진 교육프로그램이며 행복한 가족을 꿈꾸는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고 현재 예비부부교실, 신혼부부교실, 아동기 부모교실, 청소년기 부모교실, 패밀리셰프,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성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서울가족학교에 관한 프로그램 문의는 전화나 홈페이지, 성북온가족행복망을 통해서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