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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민남편 폐지. /사진=MBC 제공 |
'궁민남편'은 '누구의 남편', '누구의 아빠'로 살기 위해 포기하는 것이 많았던 대한민국 남편들을 대변하는 출연자들의 일탈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0월 첫 방송 이후 3~4%대의 안정적인 시청률을 보이던 이 프로그램은 회차를 거듭하며 출연진간 케미가 형성되고 진정성 있는 이야기로 시청자와 공감대를 형성, 최근 최고 시청률 7.8%(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하며 사랑받았다.
폐지되는 '궁민남편' 후속으로 파일럿 예능 ‘가시나들’이 3주 편성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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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