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가수 윤종신, 전미라 가족의 행복 넘치는 가족사진이 눈길을 끈다.
전 테니스 선수이자 윤종신 아내 전미라는 4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출발-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종신, 전미라 부부는 세 자녀(라익 군, 라임, 라오 양)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전미라의 긴 기럭지가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 2장은 가족 봄 나들이 떠나기 전후 사진으로 보인다.
한편 윤종신,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둘을 뒀다.
사진. 전미라 SNS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