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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지. /사진=이다지 인스타그램 |
김영철은 "목소리가 좋아 노래도 잘부를 것 같은데 애창곡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다지는 "이 질문을 받고 한 번 생각해 봤는데 애창곡이 떠오르지 않는다"고 대답했고 김영철은 '이다지도 깊은 줄은 난 정말 몰랐었네'라는 노래를 불러 웃음을 안겼다.
이다지는 "목을 쓰는 직업이다보니 목이 자주 쉰다. 하루에 강의가 10시간 넘게 있다. 의사 선생님이 최대한 말하지 말라고 해서 어느 순간 노래를 안 부르게 됐다"며 이유를 이야기했다.
이에 김영철은 "역사계 셀린 디온 선생님이어서 목을 아껴야 한다. 목 보호 차원에서 선생님을 보호하고 노래는 내가 하는 거로 하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다지는 "목을 쓰는 직업이다보니 목이 자주 쉰다. 하루에 강의가 10시간 넘게 있다. 의사 선생님이 최대한 말하지 말라고 해서 어느 순간 노래를 안 부르게 됐다"며 이유를 이야기했다.
이에 김영철은 "역사계 셀린 디온 선생님이어서 목을 아껴야 한다. 목 보호 차원에서 선생님을 보호하고 노래는 내가 하는 거로 하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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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