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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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은 30일 어린이 날을 앞두고 광주광역시 서구 무진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어린이 소원 들어주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소원 들어주기’ 행사는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이 지역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올해 처음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린이날에 받고 싶은 소원 물품을 제공해주는 행사다.

지난 8일부터 24일까지 어린이들에게 소원엽서를 미리 제출 받았으며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샤롯데봉사단은 소원엽서에 적힌 물품을 직접 확인하고 선정해 운동화, 장난감, 문구용품 등을 이날 직접 전달하고 놀이활동과 배식봉사에도 함께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