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다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다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대구 달성군 다사읍 일대에 짓는 ‘힐스테이트 다사역’을 이달 분양한다. 특히 힐스트에트 다사역은 다사읍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아파트다.

2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다사역은 지하 4층~지상 33층, 아파트 6개동과 주거형 오피스텔 1개동 등 총 7개동이며 아파트는 674가구, 오피스텔은 62실로 총 736가구다.


아파트와 주거형 오피스텔 모두 전용면적 기준 84㎡ 단일면적으로 공급된다. 아파트는 전 가구가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됐으며 주거형 오피스텔은 3.5베이다.

힐스테이트 다사역이 들어설 곳은 다사읍 매곡리 637-6번지 일원으로 대구지하철 2호선 다사역 초역세권 입지다. 또 단지 부지 일대는 이미 각종 생활인프라가 형성된 지역으로 주거 여건도 우수하다.


이 밖에 다사역 반경 1㎞ 이내에 초·중·고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