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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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일 1164~1165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64.7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 강세 영향을 고려할 때 하락폭은 제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