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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약품. /사진=한미약품 |
이에 한미약품은 FDA로부터 세금 감면, 허가신청 비용 면제, 동일계열 제품 중 처음으로 시판허가 승인 시 7년간 독점권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받게 됐다.
FDA가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신약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한 건 이번이 네 번째다. FDA는 2018년 한미약품이 개발한 LAPSGlucagon Analog(HM15136, 선천성 고인슐린증)와 오락솔;(혈관육종), FLT3(HM43239, 급성골수성백혈병) 3종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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