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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즈 브랜드 슈츠(SCHUTZ)가 2019 S/S시즌 PS(Pre-Summer) 컬렉션을 론칭한다고 3일 밝혔다.
슈츠는 이번 19S/S 시즌 ‘Spring1(S1)’, ‘Spring2(S2)’, ‘Pre-Summer(PS)’, ‘High Summer(HS)’ 총 4번의 컬렉션을 런칭하며, ‘Do Both, Because.’라는 캠페인 슬로건 아래 세 번째 컬렉션인 ‘PS’를 공개한다.
PS 컬렉션은 ‘Coolest Bohemian’라는 주제로 여성의 내면에 잠재하는 보헤미안적 욕구를 자신만의 코드로 자유로우면서도 직설적으로 표현했으며 레프티 네팅 기법을 통해 유니크하면서도 감성적인 온전한 나의 모습을 표현했다.
이번 PS 컬렉션에 가장 대표적인 글래디에이터 하이힐 샌들 ‘아드리아나(Adriana)’는 여성스러운 컬러감과 우아한 네팅 매듭이 돋보이면서도 발등과 발목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디자인이 페미닌하면서도 강인한 여성의 모습을 표현했다.
허니 베이지 컬러로 출시된 아드리아나와 PS 컬렉션은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슈츠(SCHUTZ) |
슈츠는 이번 19S/S 시즌 ‘Spring1(S1)’, ‘Spring2(S2)’, ‘Pre-Summer(PS)’, ‘High Summer(HS)’ 총 4번의 컬렉션을 런칭하며, ‘Do Both, Because.’라는 캠페인 슬로건 아래 세 번째 컬렉션인 ‘PS’를 공개한다.
PS 컬렉션은 ‘Coolest Bohemian’라는 주제로 여성의 내면에 잠재하는 보헤미안적 욕구를 자신만의 코드로 자유로우면서도 직설적으로 표현했으며 레프티 네팅 기법을 통해 유니크하면서도 감성적인 온전한 나의 모습을 표현했다.
이번 PS 컬렉션에 가장 대표적인 글래디에이터 하이힐 샌들 ‘아드리아나(Adriana)’는 여성스러운 컬러감과 우아한 네팅 매듭이 돋보이면서도 발등과 발목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디자인이 페미닌하면서도 강인한 여성의 모습을 표현했다.
| ©슈츠(SCHUTZ) |
허니 베이지 컬러로 출시된 아드리아나와 PS 컬렉션은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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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