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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mc가 비만치료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체중감량 예측 시스템을 구동한다. /사진=365mc |
지방흡입전문병원 365mc는 비만치료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방흡입 수술 및 시술 결과를 사전에 알려주는 ‘체중감량 예측 시스템’을 서비스한다고 7일 밝혔다.
체중감량 예측 시스템은 약 469만건의 비만진료 사례와 연간 2만건가량의 지방흡입수술 결과를 16년간 쌓아온 365mc의 비만 연구·치료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됐다.
고객이 러닝머신을 뛰면서 나타나는 데이터를 분석해 가장 유사한 사례를 찾아내고, 치료 결과를 수술(시술) 전 미리 알려 준다. 또한 개개인의 연령, 신장, 체중, 성별, 수술(시술)부위, 수술(시술)경험, 체중변동폭, 식습관, 운동습관, 음주습관 등 비만 치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요인 별로 자신에게 맞는 체중감량 정도도 알 수 있다.
365mc 대표원장협의회 김하진 회장은 "고객들이 불필요한 수술(시술)을 하지 않을 수 있으며 보다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찾고 결과를 미리 알 수 있는 ‘맞춤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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