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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은 7일 LG유플러스에 대해 "통신사업자로서 기초체력 사업부문인 무선과 유선방송에서 경쟁력 높다고 판단된다"면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9000원을 유지했다.
박건영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1분기 수익성 회복·5G 가입자 유치에 따른 마케팅 비용·감가상각비 등을 고려하면 향후 빙용 증가를 아예 배제하기는 어렵다"면서 "다만 LG유플러스만의 콘텐츠 경쟁력과 CJ헬로 인수 마무리 후 결합 가입자 확보 등을 고려하면 향후 유·무선 톱라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박건영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1분기 수익성 회복·5G 가입자 유치에 따른 마케팅 비용·감가상각비 등을 고려하면 향후 빙용 증가를 아예 배제하기는 어렵다"면서 "다만 LG유플러스만의 콘텐츠 경쟁력과 CJ헬로 인수 마무리 후 결합 가입자 확보 등을 고려하면 향후 유·무선 톱라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LG유플러스의 올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시장의 컨센서스에 부합 또는 상회한다"면서 "비용 통제와 IFRS15 적용에 따른 이연 효과로 1분기 마케팅 비용이 전년보다 0.2% 줄어든 5122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새리스회계기준서(IFRS16)를 적용하면 리스 회계처리 변경으로 자급임차료 감소, 감가상각비 증가, 지급임차료 감가상각비 상쇄 효과를 고려하면 IFRS16 적용으로 인한 기존 당사 전체 영업비용 추정치에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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