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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색 인절미. /사진=MBN ‘생생정보마당’ 방송캡처 |
4색 인절미로 인기를 끄는 떡집이 화제다.
8일 오전 방송된 MBN ‘생생정보마당’에서는 4색 인절미를 판매하는 떡집이 등장했다. 4색 인절미는 젤리, 푸딩과 같은 모양 덕분에 SNS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 떡집에서는 단호박, 딸기, 자색고구마, 쑥 등 재료의 천연가루를 쌀가루와 섞은 뒤 빻아서 떡을 만든다. 종류는 노란색(단호박), 분홍색(딸기), 보라색(자색고구마), 초록색(쑥) 등으로 구성됐다.
4색 인절미는 매일 250개 이상 판매된다. 떡집에서는 물량을 위해 매일 오전 3시부터 떡을 만드느라 분주하다.
이날 방송 진행자 김호진, 장혜선, 정해진 등은 직접 스튜디오에서 4색 인절미를 시식했다. 진행자들은 "딸기 인절미에 씨까지 그대로 들어 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4색 인절미 판매처는 서울 동작구 남성사계시장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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