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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두인이 김호진 작가의 개인전 '모두의, 모든 계절' 전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오브제, 주얼리, 설치 등 형식과 장르를 넘나들며 작업해 온 작가가 4년여 만에 선보이는 개인전으로 지난 계절의 기억을 더듬어 화폭 위에 담아낸 신작 25여 점이 소개된다.
작가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계절의 아름다움 안에는 나만의 추억과 상상이 녹아 있기도 하여, 이번 전시의 타이틀 ‘모두의, 모든 계절’은 어쩌면 ‘나만의, 나의 계절’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5월 13일(월)부터 6월 5일(수)까지 갤러리두인에서 열리며, 자세한 사항은 갤러리두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가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계절의 아름다움 안에는 나만의 추억과 상상이 녹아 있기도 하여, 이번 전시의 타이틀 ‘모두의, 모든 계절’은 어쩌면 ‘나만의, 나의 계절’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5월 13일(월)부터 6월 5일(수)까지 갤러리두인에서 열리며, 자세한 사항은 갤러리두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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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