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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 지난 9일 평양 북쪽 미사일 기지에서 발사한 신형미사일 발사장면. /사진=뉴시스(출처=노동신문) |
10일 오전 9시35분 현재 빅텍은 전 거래일 대비 345원(11.13%) 오른 34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 방산주 섹터로 분류된 LIG넥스원(1.3%), 한일단조(6.23%) 등이 동반 오름세다.
미국 국방부는 북한이 전날 동해 방향으로 쏜 발사체는 탄도미사일이라고 결론 내린 만큼 북한은 2017년 11월29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인 ‘화성-15형’ 발사 후 1년5개월 만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를 위반하게 됐다.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97호(2017년 12월 채택)는 '북한이 탄도미사일 기술이나 핵 실험, 또는 그 어떤 도발을 사용하는 추가 발사를 해선 안 된다는 (안보리) 결정을 재확인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전날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기종이 확인되지 않은 발사체 2발을 동해 방향으로 발사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일 240㎜ 방사포와 300㎜ 대구경 방사포, 신형 전술유도무기를 발사한 지 불과 5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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