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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1회 여주도자기축제가 16일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12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 사진제공=여주시 |
가정의 달인 5월 인만큼 축제장 곳곳에서 여주 도자를 즐기며 함께 시간을 보내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 축제장이 붐볐다.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92개 도예 업체가 한곳에 모여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서 좋았고 눈 또한 즐거웠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스탬프 투어, 도자기축제 오행시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고 축제장 곳곳에서는 버블 매직쇼부터 도예인 워크숍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문화 예술 도시 여주를 알릴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내년에도 더 많은 관람객이 여주의 또 다른 매력을 알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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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