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초여름 날씨를 보인 13일 오전, 경남 함양군 상림공원 경관단지에서 나들이 나온 어린이들이 활짝 핀 양귀비꽃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사진제공=함양군 |
초여름 날씨를 보인 13일 오전 경남 함양군 상림공원 경관단지에서 나들이 나온 어린이들이 활짝 핀 양귀비꽃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함양상림은 천연기념물 제154호로 205,842㎡면적에 함양읍의 서쪽을 흐르고 있는 위천(渭川)가를 따라서 조림한 호안림이다.
이 숲은 신라 진성여왕 때 최치원(崔致遠)이 함양태수로 있을때 조림한 것으로 전해 내려오고 있다.
함양상림은 천연기념물 제154호로 205,842㎡면적에 함양읍의 서쪽을 흐르고 있는 위천(渭川)가를 따라서 조림한 호안림이다.
이 숲은 신라 진성여왕 때 최치원(崔致遠)이 함양태수로 있을때 조림한 것으로 전해 내려오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