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머니S DB |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0.5원 오른 1187.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0원 오른 1180.0원으로 출발해 1187.5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금주 환율은 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과 미국의 자동차 관세 이슈 대기 등에 지지력을 나타내겠으나 위험기피에도 둔화된 강달러를 보일 것"이라며 "지난 10일 존재감을 나타낸 당국에 대한 경계 등으로 상승 탄력이 둔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