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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데이. /사진=뉴시스 |
5월 14일 로즈데이를 맞아 장미꽃을 선물하려는 사람이 많다.
시사상식사전에 따르면 로즈데이는 미국의 한 꽃집 청년이 가게에 있는 모든 장미로 사랑을 고백한 것에서 유래했다.
장미는 색깔마다 그 꽃말이 다르다.
가장 일반적인 붉은 장미는 '열정적인 사랑'을, 분홍색 장미는 '사랑의 맹세'를 보라색 장미는 '영원한 사랑'을 뜻한다. 하얀 장미는 '존경, 순결, 결백, 비밀'을, 노란 장미는 '질투, 시기, 이별, 완벽한 성취, 변하지 않는 사랑'을 가리키며 파란 장미는 '기적'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울러 장미꽃 송이의 수 또한 각자 다른 뜻을 가진다.
한 송이의 장미는 '오직 당신만을 사랑한다'는 뜻이다. 20개의 장미는 '열렬히 사랑한다', 22개의 장미는 '둘만의 사랑', 30개의 장미는 '성숙한 사랑', 44개의 장미는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를 뜻합니다.
장미 101송이는 프로포즈를 의미한다. 그런가 하면 장미 365송이는 365일 언제나 사랑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아울러 장미꽃 송이의 수 또한 각자 다른 뜻을 가진다.
한 송이의 장미는 '오직 당신만을 사랑한다'는 뜻이다. 20개의 장미는 '열렬히 사랑한다', 22개의 장미는 '둘만의 사랑', 30개의 장미는 '성숙한 사랑', 44개의 장미는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를 뜻합니다.
장미 101송이는 프로포즈를 의미한다. 그런가 하면 장미 365송이는 365일 언제나 사랑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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