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한글과컴퓨터 |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2019년 1분기 매출 718억6000만원, 영업이익 55억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5.1%, 영업이익은 53.5% 늘어난 수치로 창립 이래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이다.
한컴 측은 지난해 11월 한컴MDS의 지분을 추가 취득한 것이 창립이래 최대 분기 매출의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한컴MDS는 첨단 자율주행차플랫폼과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로봇 등을 다루는 기업이다.
앞으로 한컴은 웹오피스, 개방형 OS기반 구름플랫폼, AI 음성인식통번역 등 기존 SW기술 중심의 관련 다각화를 추진함과 동시에 지속적인 B2B, B2C 시장 확대를 통해서 안정적 성장과 신성장동력 확보를 동시에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컴 관계자는 “2분기에도 AI음성통번역, 스마트시티 등의 사업에서 성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중국의 아이플라이텟과 합작사업도 본격화하면서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