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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대영 금융위원회 금융혁신기획단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혁신금융서비스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있다./사진=뉴스1 |
는 방식이다.
15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혁신금융서비스 8건을 지정했다. 금융위는 이번에 ▲빅데이터·AI를 활용한 대출 중개 및 보험상품 제공 서비스(2건)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결제서비스(2건)을 지정하고 기존 혁심금융서비스와 유사한 서비스 4건은 간단한 심사만 거쳐 결정했다.
비씨카드는 개인이 청첩장이나 경조사 안내문에 QR코드를 담고 송금인이 QR코드를 스캔해 송금하는 서비스를 내놓는다. 송금자 명단을 제공해 별도의 명단 관리 부담도 줄인다. 플라스틱 카드가 아닌 간편한 QR코드를 통해 신용카드로 일정 한도 내에서 계좌 없이 송금할 수 있어 이용자의 결제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비씨카드는 오는 11월 시범사업 후 2020년 3월 서비스를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인공지능을 이용해 24시간 보험계약 모집이 가능해진다.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에 상담이 가능하고 필수사항 설명 누락 등 불완전판매 가능성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위는 오는 17일까지 혁신금융서비스 신청을 받고 순차적으로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검토할 계획이다. 접수된 서비스는 금융위·금융감독원 실무검토를 걸쳐 5월말~6월 혁신금융심사위원회 심사와 금융위 상정 등의 절차를 밟는다. 또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금융혁신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15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혁신금융서비스 8건을 지정했다. 금융위는 이번에 ▲빅데이터·AI를 활용한 대출 중개 및 보험상품 제공 서비스(2건)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결제서비스(2건)을 지정하고 기존 혁심금융서비스와 유사한 서비스 4건은 간단한 심사만 거쳐 결정했다.
비씨카드는 개인이 청첩장이나 경조사 안내문에 QR코드를 담고 송금인이 QR코드를 스캔해 송금하는 서비스를 내놓는다. 송금자 명단을 제공해 별도의 명단 관리 부담도 줄인다. 플라스틱 카드가 아닌 간편한 QR코드를 통해 신용카드로 일정 한도 내에서 계좌 없이 송금할 수 있어 이용자의 결제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비씨카드는 오는 11월 시범사업 후 2020년 3월 서비스를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인공지능을 이용해 24시간 보험계약 모집이 가능해진다.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에 상담이 가능하고 필수사항 설명 누락 등 불완전판매 가능성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위는 오는 17일까지 혁신금융서비스 신청을 받고 순차적으로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검토할 계획이다. 접수된 서비스는 금융위·금융감독원 실무검토를 걸쳐 5월말~6월 혁신금융심사위원회 심사와 금융위 상정 등의 절차를 밟는다. 또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금융혁신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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