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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과 오리온홀딩스가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는 소식에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7일 오전 9시55분 현재 오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2400원(-2.71%) 내린 8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오리온홀딩스는 450원(-2.42%) 내린 1만815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국세청은 지난 16일 오리온 본사를 방문해 회계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세무조사는 기획조사를 담당하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오전 9시55분 현재 오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2400원(-2.71%) 내린 8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오리온홀딩스는 450원(-2.42%) 내린 1만815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국세청은 지난 16일 오리온 본사를 방문해 회계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세무조사는 기획조사를 담당하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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