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가 대표적 냉감 기술인 ‘나노아이스(Nano Ice)’와 ‘나노쿨(Nano Cool)’ 소재를 적용한 ‘아이스 플러스(ICE+) 티셔츠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마모트(Marmot)
©마모트(Marmot)

아이스 플러스(ICE+) 티셔츠 시리즈에 적용한 ‘나노쿨’ 소재는 우수한 흡습속건 기능으로 냉감 효과를 발휘해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주는 장점이 있다. 또, ‘나노아이스’는 냉감 기능이 담긴 PCM 마이크로 캡슐을 마모트만의 프린팅 기법으로 티셔츠에 적용해 냉감 효과와 체온 조절 효과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은 심플함이 강조된 라운드넥과 카라넥 스타일로 색상은 기본 컬러에 충실하게 구성됐다.

‘모하비 라운드티’는 나노아이스 소재를 적용한 기본 티셔츠다. 티셔츠 안쪽은 마모트의 냉감 프린트 기법과 등판은 매쉬 원단을 적용해 통기성과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심플한 가슴 부분 로고 프린트와 측면의 세로 그래픽 프린트로 포인트를 살리면서도 모든 스타일에 코디가 쉬운 제품이다. 남성용은 라이트 그레이와 네이비, 차콜, 여성용은 핑크와 스카이 블루, 차콜로 각각 3가지 다.


‘리플리 카라넥티’ 역시 나노아이스 소재를 적용했다. 제품 안쪽에 프린팅된 PCM 마이크로 캡슐이 땀 등의 수분과 접촉하면 고체가 되면서 온도를 떨어뜨려 오랫동안 시원함을 유지해줘 쾌적하고 편안하게 착장이 가능하다. 소매 부분에는 로고 프린트를 삽입했으며, 남성용은 화이트와 카키, 여성용은 라이트 퍼플과 네이비로 구성됐다.

‘스코터 카라넥티’는 마모트가 자체개발한 나노쿨 소재를 사용해 흡습속건과 신축성이 뛰어나며, 가슴 부위에 컬러 블록 프린트로 은은하게 포인트를 준 제품이다. 남성용은 멜란지 그레이와 네이비, 카키 3가지이며, 여성용은 라이트 그레이와 민트 컬러로 출시됐다.
©마모트(Marmot)
©마모트(Marmot)

마모트 마케팅 담당자는 “이미 낮 기온이 30도를 임박하고 있어 일상 속에서 코디가 쉬운 것은 물론, 하루종일 시원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 냉감 티셔츠가 필수 아이템이 되고 있다”며, “나노쿨 소재와 마모트의 기술력이 더해진 나노아이스 소재의 ‘아이스 플러스(ICE+) 티셔츠 시리즈’가 기본 티셔츠 이상의 역할을 하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