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경남 의령군은 17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이선두 군수(사진 가운데), 김면 합천·창녕 건설사업단장, 참여시공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의령-창녕간 고속도로 건설공사의 성공적인 추진 및 지역경제 발전 도모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의령군 |
이날 의령군은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진출입로로 이용되는 농로 및 제방도로 등 도로에 대한 사용을 지원하고 사업 추진에 따른 각종 인허가 신청에 따른 행정업무 지원 및 사업 추진 중 발생되는 민원 해결 등에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또 시행자 및 참여 시공사는 각 공구별 발생되는 사토에 대해 의령군 역점 추진사업인 부림일반사업단지 성토 재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시공 능력을 충족하는 범위에서 관내 업체 및 장비 사용 등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선두 군수는 “우리군이 역점 추진 중인 국도20호선 4차로 확장사업과 연계해 남해고속도로와 함양·울산간 고속도로의 남북 교통축 연결로 의령군 슬로건인 ‘함께여는 의령의 청춘시대’와 같이 의령군의 제2의 전성기가 올 것”이라며 2024년 개통 예정보다 조기에 개통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