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지역. /사진=뉴시스 DB
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지역. /사진=뉴시스 DB
5월 넷째주 전국 분양시장에서는 전주에 이어 많은 공급 물량이 예정됐다. 특히 경기를 비롯해 대구·부산 등 인기 높은 지역의 청약과 견본주택 개관이 예정돼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20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넷째주에는 전국 12곳에서 총 8587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또 당첨자 발표는 13곳, 계약은 7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11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 ▲시흥장현 동원로얄듀크 2차, 견본주택은 ▲세종 더휴 예미지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