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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로이터 |
중국이 오는 10월 5세대(5G) 이동통신 상용화에 나선다.
20일 차이나데일리는 중국이 10월1일 건국 70주년을 기념해 전국 규모의 5G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중국은 자치구에서 5G 허가를 발급하겠다는 기존의 계획과 달리 중앙정부가 5G 허가증을 직접 발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초 중국은 오는 2020년 5G 상용화에 나설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계획은 기존 일정보다 1년가량 앞당겨진 것이다.
마이클 가오 원하오 ZTE 5G 산업제품라인 부소장은 지난주 홍콩에서 열린 5G 회의에서 “중국은 10월1일부터 전국적으로 5G를 상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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