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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태성 정아라./사진=한밤 방송캡처 |
예비신부 정아라와의 첫 만남에 대해서는 “예비신부와는 지인들 소개로 만나게 됐다. 4세 차이고, 교제 기간은 거의 1년 6개월 넘었다"고 설명했다.
강태성은 "이 사람과 만나게 되면 결혼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처음부터 들었다. 여자친구가 어디 갈 일이 있어 배웅을 하는데 그런 생각이 들더라. 이 친구가 혹시나 아프거나 무슨 일이 생기면 너무 마음이 아프고 힘들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냥 좋아하는 마음과는 달랐다. 이런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적극적으로 밀어붙였다"며 결혼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어 “결혼 전에 프러포즈 해야겠다고 고민하고 있다. 많이 사랑하면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는 6월 15일 서울 강남구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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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