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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드림핵 |
28일(현지시간) e스포츠옵저버(TEO) 등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드림핵(DreamHack) 모바일시리즈의 프레젠테이션 파트너로 합류할 계획이다.
드림핵은 세계 최대 컴퓨터 축제 중 하나로 매년 여름과 겨울에 걸쳐 스웨덴 옌 셰핑 지역에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e스포츠 대회, 공연, 강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이 중 드림핵 모바일시리즈는 슈퍼셀의 모바일게임 ‘브롤스타즈’와 ‘클래시로얄’ 관련 대회로 구성됐다.
| /사진=드림핵 모바일시리즈 홈페이지 |
삼성전자는 페스티벌에서 갤럭시S10과 A70 행사를 진행하는 한편 공식 토너먼트 대회에 모바일 기기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드레아스 버크비스트 삼성 노르딕스 제품관리자는 “올해 드림핵과 협업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삼성전자가 최고 수준의 게임경험을 지원하는 혁신 제품을 제공하는 만큼 (이번 파트너 합류는) 자연스러운 발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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